"Erasing Silence" for VR Artwork

수행기관 | 서강대학교 
산학협력기관 | d'strict 


Hate is different from violence, and it appears subtly in everyday life. We thought the tragedies that are prevalent in our society today, such as epidemics, wars, disasters, and conflicts, started from 'hating each other'. This 'hate' has gotten worse with the development of the internet and social networks. We paid attention to 'hating in the digital world', a new social problem that amplifies these conflicts. We used digital factors such as texts, photos, and videos which are elements of digital media in our VR project to describe our thoughts. We wanted to express the internet and social media world in our VR space as an abstract way. In our project, user should find out and interact with 3D objects in the VR space, and by complete missions in our project, the users can solve and change the problem in to positive result. We wanted to convey to users that this small acts need great courage to do it, but it can help transform 'hate' into 'love' and that it can actually help others. Through this project, it contains the message that we should not ignore the daily hate and be courageous.


[With the support of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this project was produced by the Virtual Augmentation Reality Business Group of the Department of Art and Technology at Sogang University.]


Copyright © Erasing Silence All rights reserved.

Postcard 'Tancheon River' (Binaural mix)

Nft "Postcard_Charcoal River" is the beginning of a series of postcards containing the sounds and impressions of space.


This work expresses the sound and experience of the space that the writer himself went through.

The more the work overlaps, the more diverse the sound and experience of the space, and the work eventually becomes part of the writer himself. 


Just as multiple nouns that modify me now start with my choices in the past, the postcards accumulated through this work can be used as materials to explain my future self and to reflect on myself.


In other words, this work is a record that can explain my future self and is a record of my future record.


Copyright ©  Oh-Myungseok All rights reserved.

To My Mojave (Binaural & Audio Reactive Version)

"2021년 서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제작된 단편영화 To My Mojave에 삽입된 음악입니다. 영화는 청년 예술가들의 고독한 작업 과정을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곡의 느낌과 분위기 또한 영화와 함께 어우러지게 노력하였습니다."

"2022년에 새로 작업한 To My Mojave는 기존의 작업 파일(음원)을 기반으로 바이노럴 믹스를 진행한 작업입니다. 또한 Touchdesigner를 활용한 Audio reactive를 통해 시각적 흥미가 느껴지도록 작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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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lements for Electro Acoustics (2021)

주관 | 문래예술공장
후원 | 서울문화재단 

기획, 연구, 작곡 | 오명석


재료 : Jacktrip, Max8, Speaker, Analog Synthesis


본 프로젝트는 2021 음악 사운드아트 분야 특화사업 [Sound On]의 선정 작업으로 "Latency"를 활용한 비선형적 작곡법 연구의 결과물이다. 


작품은 네트워크 지연현상인 Latency를 음악적 요소로 사용하기 위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음악의 시간성을 해체하는 가능성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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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My Mojave (2021)

주관 | (주) 아트브릿지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기획 | E.C.B.A (Everything Can Be Art)


"예술가는 예술의 옷을 입고 떨리는 손을 가졌다" 자신의 작업을 통해 예술에 닿고 싶은 우리의 이야기 어디서부터 시작인지 모르지만, 분명한 건 우리는 꾸준히 나아가고있다.


작품은 2021년 도시문화LAB X (주) 아트브릿지의 "뭐든지 예술활력"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특별시와 서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제작한 실험 영화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참여 예술가로 지원 받으며 작품의 제작에 참여하였다.


Copyright © E.C.B.A  All rights reserved.

'우울의구원' For Live Electronics (2021)

작곡가 오명석의 실험적 전자음악으로 영화 "Melancholia" 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재료 : MAX8, Ableton Live10, Moog Matriarch 

설명 : 작품은 영화 '멜랑콜리아'를 Live Electronics 으로 Transmediation 한 작업이다. 멜랑콜리아는 거대 타자의 파국적인 재앙을 통해 동일자의 지옥을 벗어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즉, 타자의 아토피아는 에로스의 유토피아임을 드러내는 영화다. 작곡가 오명석은 멜랑콜리아를 Transmediation하며 영화에서 얻은 모든 영감을 음향학, 음악학적 연구를 통해 표현하였다. 또한 영화의 지배적인 감정이자 지극히 주관적인 감정인 '우울'을 변환하는 과정에서 보편적인 근거를 찾고자 미술 작가 리처드라워(Richard Lewer)의 작품 중 인물 드로잉 연작을 Sonification 하여 우울을 표현하였다.

 
Music : Copyright ©  Oh-Myungseok All rights reserved.
Painting : Copyright © Richard Lewer All rights reserved.

Sonification Project <향수를 사랑한 여인들> (2019)


1. 초신성 (2019) '초신성'은 마지막 순간에 가장 밝게 타오르며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내고 일생을 마무리하는 별의 죽음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오명석은 초신성의 이미지를 죽은 소나무에 입혔다. 불이 없지만 타오르는 듯 빛의 교란을 일으키는 홀로그램 PVC는 소나무를 초신성으로 만드는 중요한 요소다. 삶을 함께한 수피를 벗겨내고 죽음의 순간에 홀로그램 PVC를 수피 위에 입혀 소나무의 죽음을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그것을 통해 소나무의 푸르름과 절개를 영원히 작품 속에 봉인하였다. 이것은 정보 인식 과정의 해체를 탐구하며 존재 자체를 해체하고 조합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 오명석의 색을 담은 결과물이다. 


2. 후각의 청각화 (2019) 사운드 인스톨레이션 ‘후각의 청각화(2019)’는 향기 인식의 과정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를 소리를 통해 표현하는 작업이다. 하나의 정보를 두 번에 걸쳐 해체하는 작업을 선보이며 전시 공간에 가상의 세계를 구축한다. 전시장이지만 전시장이 아니게 되는 전시 공간에 들어서는 사람들은 그곳에서 발생한 소리를 구축된 공간의 일부로 인지하며 의심 없이 받아들이게 되는데, 오명석은 해당 작품을 통해 구축된 공간과 소리를 시뮬라시옹을 표현하는 도구로 사용하였다. 


3. 시각의 청각화 (2019) 미디어 아트 ‘시각의 청각화 (2019)’는 향수를 사랑한 여인 마리 앙투아네트의 초상을 소리로 표현하는 작업이다. 그녀의 모습은 시각적 교란을 통해 캔버스 위에 투사된다. 별도의 시작과 끝을 정해놓지 않은 작품은 무한한 변주 속에서 존재한다. 확장하며 일그러지는 초상의 모습과 시시각각 변하는 소리들은 보는 이에게 정보 인식의 다양성을 요구한다. "예술 작품의 문법을 읽고 해석해야 하는가 아니면 작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인가". 이러한 작업의 형태는 관람객에게 비주얼 리터러시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4. Rebirth (2019) ‘Rebirth(2019)’는 오명석의 사운드 작업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해당 전시의 협업 작가 이원익은 작업의 표현 도구로 '알루미늄 호일'과 '흩뿌리기'를 선택했다. 이는 니체의 타자기와 닮아있다. 니체는 인생의 말년에 시력 감퇴로 인해 펜을 놓고 타자기를 손에 잡는다. 이때 그는 사고의 변화를 언급하며 미디어가 사고에 미치는 영향을 말한다. 이처럼 작가 이원익은 그림에서의 전통적 미디어인 붓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제작된 ‘Rebirth’는 한 폭의 그림에 새로운 탐구 과정을 담은 형태로 완성되었다.


Copyright © Oh-Myungseok All rights reserved.

Zen (2019)


작품은 2019년 5월에 서울예술대학교 하이퍼스페이스에서 공개된 작곡가 오명석의 서라운드 오디오 작업이다.

재료 : 해금, 북, 싱잉볼, Max 8, Nature Ambience, Video Footage

Music : Copyright © Oh-Myungseok All rights reserved.

WE DO NOT RECALL (2015)

후원 : Experimental Film Virginia
감독 : Adi Halfin

안무 : Duane Cyrus, Mikie Thomas, Lance Pong, Matteo Marziano Graziano

작품은 2015년 'Gibney Dance Company'에서 상영된 무용영화다. 2015 Experimental Film Virginia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으며, 해당 프로그램의 상주 작가 (인턴)으로 근무하며 작품의 제작에 참여하였다.